클량 고집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dayst

Lv.1 dayst (162.♡.118.201)

2024년 3월 29일 AM 01:24

조회 576 공감 0

규모나 정보야 마음 맞는 곳에서 열심히 쌓아가면 되는 것이고

여러 대안중에 다른 동네도 몰랐던 곳을 알게 되서 종종 들르겠지만

브라우저 켜면 습관적으로 들어가는 집같은 곳을 다행히 찾게 된게 제일 반갑네요.

관리자님도 열정적이시고 구조나 느낌도 너무 좋고 앞으로 잘 보완해가면

클량에 대한 미련을 버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댓글 (1)

  • BlackPig

    BlackPig Lv.1

    24.03.29 · 162.♡.11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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