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싫지만 노벨상의 권위에는 본능적으로 엎드리는게 재미있어요.
유
유진의 (210.♡.226.2)
2024년 10월 14일 PM 03:07 · 수정됨(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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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달달 외워 출세했던 놈들일수록
권위에 껌뻑죽고 넙죽 엎드리는 놈들이 많은데
그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권위중 하나가 서울대 고시 이런것들이죠.
법조인 기자단이 한창 이슈가 되던시절
그들이 검찰 발바닥을 핥던 이유가
그들이 공부 잘해서 서울대가고 사법연수원갔으니까
그들의 말이 옳고 그들의 권위를 인정해야한다던 것이었죠.
앙상한 자존감에 한숨이 나왔는데
아이러니하게 책만 달달읽었던 놈들이라 그 누구보다도 노벨상의 권위를 외워댔으니
그 권위앞에 복종하는게 몸으로 체화되서 노벨상의 권위에는 차마 반기를 못드는 모습이
애처롭고 우습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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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24.10.14 · 245.♡.162.56
⠀평화상의 권위에는 겁대가리 없이 덤벼들었던 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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