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지름신이 강림해도
엘
엘사 (59.♡.29.4)
2024년 10월 14일 PM 03:07 · 수정됨(15:12)
조회 682 공감 0
아주 필수적인거 아니면 바로 다시 물러가셔서
잘 이겨내지네요.
사실 무선 블투 헤드폰 지름신 와서
젠하이저걸 사볼까 싶었으나
그 헤드폰에서 지원하는 코덱을 온전히 즐기려면
DAC를 사야하고 제 폰에선 포트가 안맞아
변환꼬다리를 또 사야하는것도 싫었구요.

그래서 제끼라웃 했구요.
마지막 미러리스카메라도 정말 내가 이걸사면
들루 산으루 왕성하게 출사나갈까 싶지만
그렇게 돌아다니는걸 좋아라 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곧 장롱행일거 같구요.

그대신 차 타이어 교환시기라 타이어 갈고
가스레인지 12년쓰고 완전 고장나 교체하는게
훨씬 보람있었읍니다.
지름신한테 쉽사리 굴복하지 앟는 저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네요.
그런데 이번주 복권을 사놨는데 그거에 당첨되면 뭘 질러야 할까요? ^^
그냥 이 나라를 뜨는게 젤 큰 지름이겠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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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4.10.14 · 210.♡.186.13
DAC도 사고 폰도 바꾸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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