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갑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블
블랙번 (106.♡.250.163)
2024년 4월 11일 AM 08:32 · 수정됨(09:36)
조회 1,206 공감 0
지금 현직인 인재근 의원이 지역구를 상당히 방치를 해버린것도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창동역 문제가 쉬운건 아니지만 본인이 3선 연속으로 했는데도 21년에나 겨우 해결해서 공사 재개한거보면 민심이
생각보다 좋지 않은게 보였습니다
거기에 상대측 후보는 저번 낙선이후로 꾸준히 눈도장 밟았는데 안귀령 후보는 상대적으로 후달렸으니까요
전임이 그래도 21대에서 신경썻으면 좀 나았을거같은데 이부분도 영향이 있다고 봅니다
아쉽지만 다음에 더 잘해야죠
댓글 (4)
- 소
소우주
24.04.11 · 175.♡.164.124
- 블
블랙번
→ 소우주 작성자
24.04.11 · 106.♡.250.163
표차가 1100으로 막 크게 난건 아닌데 지금 현직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은게 좀 있었다고 봅니다 -
럽럽쭈
24.04.11 · 166.♡.209.188
너무 아쉽고 안타깝습니다ㅠ -
Eellago
24.04.11 · 244.♡.132.203
완전 동의합니다.
김근태 의원빨로 당선됐으면 초선만 하고 끝냈어야죠.
부인이라고 또 뽑아줘도 아무 한일도 존재감도 없는 여성의원이었는데
또 낙하산으로 여리여리한 젊은 여성의원이 왔다??
저라도 갸우뚱했을겁니다.
더구나 상대는 서울대 출신 와신상담한 두번연속 낙선자 ㄷㄷㄷ
결과는 짐작될만 했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인재근 의원은 정말 선거때만 (가끔) 보이고 ;;;
그냥 내버려뒀죠...
선거운동도 제 기억으로는 열심히 안했어요 -_-;
그럼에도 3연속 구청장했던
전 구청장이 경선후보로 나왔었는데, 그 분이 후보로 올라왔으면 됐었을지도요.;;
쌍문역에 있던 전 구청장 플래카드가 사라지고
안귀령 후보가 후보가 되었다는 걸 보고
너무 지역에서 생소하신 분이라 응? 싶었습니다.
그래도 출구조사에서 당선이라고 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결국 그렇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