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인상 깊은 한마디는 바로 이겁니다.
우
우물쭈물럭 (248.♡.243.211)
2024년 10월 14일 PM 04:59 · 수정됨(23:13)
조회 988 공감 0
한동훈 “목련 피는 봄 오면 김포는 서울이 될 것”
그냥 갑자기 생각났어요.
그 당시도 너무 어이없었고, 문득 생각나면 웃기고 그러네요^^
얼마나 철면피여야 저런 멍멍이 소리를 대중앞에서 할까?? 했거든요,
거니의 "내조만..."
서결의 "장모는 1원도.. "
ㅋㅋㅋㅋ
등등 너무 많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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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0.14 · 89.♡.101.239
아무리 국짐 대통령, 대선후보가 썩었다고 해도 그래도 어쨌건 나쁜짓이라도 지가 원하면 할 강단은 있는 놈들이었죠... 얘는 진짜 군수 보궐선거도 못나올 경험과 그릇인데 2찍들 참 한심해요... -
보보수주의자
24.10.14 · 218.♡.42.109
한동훈한테 저거 물어보면 아마 기억 안난다고 할것 같네요 ㅋㅋ -
세세상여행
→ 보수주의자
24.10.14 · 211.♡.197.2
이미 충분히 대답했다고 지껄이겠죠. -
우우물쭈물럭
작성자
24.10.14 · 121.♡.140.226
한동운 / ‘사직에서 야구를 봤다는 것이지 사직구장에서 야구를 봤다고 발언한 바 없다'
이것도 생각나네요. 이걸로 언론제소하고 그랬죠. ㅋㅋㅋ -
시시레비펜
24.10.14 · 220.♡.207.14
시 쓰고 자빠졌네요 -
사사람만이희망이다
24.10.14 · 175.♡.133.8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2949875033_c4LvNBDZ_fc324a31c04959c9a1652eeddac463c737ee6c2f.jpg] - 마
마이클클레이튼
→ 사람만이희망이다
24.10.14 · 211.♡.190.180
뚜껑은 영원히 뚜껑이죠. 그것이 뚜껑이니까. - 이
이안71
24.10.14 · 122.♡.29.6
"아 제가 목련이 피는 봄이라고만 했지 몇 년도 인지는 얘기 안했지 않습니까?
내년에도 목련이 피고 내 후년에도 목련이 피지 않습니까?
그걸 트집 잡는 것은 국어에 대한 이해가 없는 한심한 비판이라고 생각됩니다.
제 말이 틀렸습니까?"
그냥 변명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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