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과갔다가 병원 진료 온 형무소 수형자를 봤네요.
딸
딸기오뎅 (116.♡.188.207)
2024년 10월 14일 PM 08:20 · 수정됨(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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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전부터 눈이 좀 침침해져서 안과를 갔다가 서울지방교정청 소속의 스타렉스를 보고 무슨 일인가
싶어서 보니 병원에 수형자가 진료를 보고 가더군요. 호송관과 담당공무원이 수형자를 휠체어에 태워
손 쪽은 수갑을 체웠는지 수건으로 가렸더라구요. 수형자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서 그 수형자의 맨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 외부 병원에서도 수형자를 케어해 주는 모양이더군요.
병원에 가서 검사는 받았는데 별 일은 없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스맛폰이나 TV나 PC모니터를 너무 많이
봐서 그런 모양이예요. 밖에 자주 나가서 초록색 좀 많이 봐야 겠다 생각을 했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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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4.10.14 · 175.♡.6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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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로다이버
24.10.14 · 114.♡.244.126
맞아요~ 외부 진료 받습니다. 인력이 최소로 잡아도 4명이 들어서 호화로운 외출이죠 -
삼삼냥이네
24.10.14 · 221.♡.98.133
뭐 아픈거면 치료는 받아야겠지요 물론 자비로 ㅎㅎ - 자
자비
24.10.14 · 121.♡.181.136
병원 독실에 입원도 하더군요.
CCTV 24시간 켜 두고.... -
케케이엠8
24.10.14 · 211.♡.195.210
근혜가 삼성서울병원에 몇달동안 있다 갔죠 - 공
공부할까
24.10.14 · 119.♡.59.106
제가 노안이 오기 전 증상과 비슷한데요??
갑자기 슬퍼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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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숲속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