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은 통화녹음을 재생해 듣고 인터뷰하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Lv.1 마이클클레이튼 (211.♡.190.180)

2024년 10월 14일 P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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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터뷰 보니 건희가 했다는 말

'우리 오빠 상태가 어떻냐'

'인기 여배우가 지지율이 46%라고 해도~'

등의 말을 떠들어대는데, 

말의 흐름이 기억을 더듬는 것이 아니라 방금 보거나 들은 것을 정확하게 막힘없이 재생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통화녹음파일을 아직 보관중이며, 이걸 레버리지로 용와대에 협박하고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제2의 태블릿이 빨리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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