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초 미국 놀이터
아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10월 14일 PM 11:23 · 수정됨(10. 1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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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정글짐에서 공격과 수비를 하면서
용기를 얻고 협동심을 배우고 고소공포증이라는걸 모르고 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휴대폰이 있었다면 저도 그 위험한 놀이터에서 놀지 않았을겁니다 ㅋ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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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10.14 · 58.♡.210.72
골절 브레이커죠 ㅎㅎ -
HHTTR
24.10.14 · 222.♡.176.229
TV와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
건건강한전립선
24.10.14 · 118.♡.236.75
지금애들이 저기서 논다면 진짜 사망사고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ㅡ_ㅡ;
저시절은 많이 안다쳤을까요; - 달
달팽이1
24.10.14 · 218.♡.192.198
후반부 사진의 시설은 미국에서부터 정글짐이라고 불렀었군요.
근데 5번째 미끄럼틀 같아 보이는 건 위험해 보이네요.... -
VVagabonds
24.10.15 · 1.♡.15.50
정글짐 못지 않게 무시무시했던 '늑목'이 생각나네요.
놀이터는 아니지만 동네 애들이 여름에 다리 밑에서 이렇게 놀더군요. 스마트폰을 뛰어넘는 재미를 주나 봅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32902962_VIe8JkdF_57eee867fe40018b865af8d09e985ee07a273aff.jpg] -
꼰꼰대생각
24.10.15 · 251.♡.158.59
저런거 우리도 다들 학교운동장에서 일상이지 않았나요?
점심시간때,방과후에~
원심분리기에 지구본 기둥만 잡고 돌며 날기랑
철봉 회전이랑 사다리타기 높은데서 점프하기
기타등등~ -
지지혜아범
24.10.15 · 220.♡.197.160
우리는 어렸을 적 논 바닥이 주 무대였죠... -
고고슷케이
24.10.15 · 218.♡.235.74
꼬꼬마 때 정글짐에서 떨어져봤습니다. 등으로 떨어지니 몇십초간 윽-하는 소리 외엔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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