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노학원 가기 싫게 만드는 곡
P
Peter (118.♡.254.146)
2024년 10월 14일 PM 11:30 · 수정됨(10. 1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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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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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단추
24.10.14 · 125.♡.183.165
하농 지인짜.....하... - 오
오렌지스콘
24.10.14 · 251.♡.202.123
하농치고 싶네요.. 전 바흐에서 포기.... 하농은 진짜.. 좋아했어요 ㅋㅋㅋㅌ -
끼끼융끼융
24.10.14 · 58.♡.237.86
지금은 피아노를 하나도 못칩니다만, 초중딩때 나름 꽤 오래쳤거든요. 근데 저는 체르니가 그렇게 싫었습니다. 하농, 소나티네, 소곡집은 다끝냈는데, 체르니만 진도가 안나가서, 예뻣던 피아노 선생님께 많이 혼났었네요. ㄷㄷㄷ - 달
달려라쑈바
24.10.14 · 222.♡.155.187
하농 그렇게 하기 싫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이게 기본기를 기르는 거였다는걸 알았네요 -
은은비령
24.10.14 · 175.♡.75.77
어릴때 피아노가 그렇게 배우고 싶었는데 못 배웠어요.
피아노 대신에 키보드만 열심히 두드리고 있네요. ㅠㅠ -
UUnninni
24.10.15 · 61.♡.35.160
바이엘/체르니/부르크뮐러/쇼팽/모자르트/바흐/리스트 끝나면
차이코프스키/알캉 같은 작곡가들 곡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굉굉장허네
24.10.15 · 245.♡.108.219
저걸 보니 피아노 잘 치면 기타 리프를 쉽게 만들어 써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
까까망꼬망
24.10.15 · 61.♡.120.8
보기엔 저래도 그리 어렵진 않아요. 어릴적 6개월만에 소나티네까진 다 뗐는데...집에서
남자애가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더 안보내주셨죠...ㅠ.ㅜ...
피아노치는건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청음시험이 싫었습니다. 선생님 피아노 치면 그거
고대로 악보 옮겨적는거요...절대음감 타고난게 아니라 좀 힘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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