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한바탕 휩쓸고 지나갔네요
범
범고래 (175.♡.77.12)
2024년 10월 14일 PM 11:42 · 수정됨(10. 15. 07:28)
조회 2,025 공감 0
어떤 분 때문에
본의 아니게 소동(?)을 일으킨 것 같아서
여러분들께 송구스런 마음도 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밈이건 뭐건
납득이 안 가는 건 안 가는 거니까요.
그래도 앞으로 댓글 달 때는
조금 더 신중하고 부드럽게 쓰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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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10.14 · 119.♡.2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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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블루
→ kita
24.10.15 · 210.♡.73.33
여기나 일베나라고 한적 없는데요 여기가 일베냐고 했지 날조는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
에에스까르고
→ 진블루
24.10.15 · 59.♡.187.253
여기가 일베랑 뭐가 다르냐고 했죠.
날조를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https://damoang.net/free/195287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991214589_m5yEBGgC_94806fa6911770fd5574e9507d06a9d7c02365e4.webp] -
마마이너스아이
24.10.14 · 183.♡.95.227
괜찮아유~~~ - A
altaberoho
24.10.15 · 211.♡.116.177
솔직히 이 시국에 일본어가 밈이어도 아무런 문제의식없이 사용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설령 농담식으로 사용하는 것이어도 동의하긴 힘들긴합니다. 그러면서 일베운운은 회원들을 너무 우습게 보는 시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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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글 파서 "여기나 일베나" 하는건 선을 많이 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