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경대 칭화대 인민대 등등 외국인 입시가

Lv.1 김말자 (14.♡.11.123)

2024년 10월 15일 AM 12:15 · 수정됨(07:47)

조회 2,126 공감 0

제가 쭝궈 어학연수하던 시절에

소위 쭝궈 일류대라하는 곳의 외국인학생은

그 학교 지원한 외국인들끼리 다섯개 과목을 시험쳐서 

점수대로 짤라서 들어갔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네임벨류 떨어지는(?) 대학교 재학생이나

한국 입시에 인서울 자신없는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고 

가고 했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용



댓글 (7)

  • 블루지

    블루지 Lv.1

    24.10.15 · 219.♡.36.36

    90년대에는 아예 돈으로도 들어갔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환율파워로 정말 황제처럼들 살았다고도..
  • 마이클스캇 Lv.1

    24.10.15 · 220.♡.67.197

    우리나라도 서울대, 연대, 고대 등등 명문대는 외국인이 의외로 굉장히 쉽게 들어오더군요. 제가 직접 겪은케이스도 있어서 ..
  • 김말자 Lv.1 → 마이클스캇 작성자

    24.10.15 · 14.♡.11.123

    요즘도 하는지 모르겠는데 찌라시들이 하던 전국대학평가란 것에 외국인 재학생 비율로 국제화 점수라는 걸 줬었거든요ㅋ
  • 웃자오늘도

    웃자오늘도 Lv.1

    24.10.15 · 203.♡.4.4

    기숙사도 외국인용 기숙사가 따로 있고 비싸죠.
    북경대 외국인 기숙사와 로컬학생 기숙사를 비교해보면,
    개발도상국 빈부격차를 직접적으로 느낄수 있습니다,

    재단같은곳의 펀딩으로,
    4년장학 이렇게 입학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장사라고 봅니다.
  • 준대표

    준대표 Lv.1

    24.10.15 · 221.♡.182.110

    윗 댓글에 90년대 돈주고 들어 간 애들은 대외한어과라고 대학졸업생 취급 안해줘요. 본과는 중국애들처럼 시험 보되, 따로 할당 된 외국인 티오 중 경쟁해서 들어가는 걸로 압니다. 한국에도 농어촌이나 3-12년 특례 같은 특별전형 티오 따로 있잖아요. 졸업생들 면접 보거나 취업한 케이스 보면 최소한 HSK, TOEIC 은 따놔야 1인분 몫 합니다. 그정도 기본도 안되어 있는 친구들은 외국어 재능도 일머리도 없더라고요.
  • 5호라

    5호라 Lv.1

    24.10.15 · 125.♡.113.200

    음.. 웃으면서 들어갔다가 울면서 졸없도 못하고 나오는 경우 많을거 같은데..
    통계 자료 좀 있으면 찾아보고 싶네요..
  • 와싸다 Lv.1

    24.10.15 · 110.♡.98.240

    굳이 폄하할 필요가 있을까요 호주 거의 모든대학이 특수학과를 제외하고는 외국인들은 영어성적만 제대로 있으면 들어갑니다. 대신, 졸업은 로컬학생들하고 대등하게 경쟁해서 졸업해야 하는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