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도 같이 개혁해야 한다고 봅니다.
파
파이프 (211.♡.28.130)
2024년 4월 11일 A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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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대승을 거뒀지만, 그래도 200이라는 선명한 목표가 있었는데
아주 조금 목표를 눈앞에 두고 달성하지 못한 것 같아 많이 아쉬운 마음입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선관위의 여러 자의적인 해석이나,
일관되지 못한 판정, 이번 인천 개표 사항 등등 복지부동의 공무원 특유의
모습이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블라인드에서 본 글인데 선관위 공무원들은 뭔가 하지도 않고
다른 지방직, 행정직 공무원들에게 해달라고만 한다는 글도 봤구요.
이번 회기에는 잊지말고 선관위도 개혁해서 현재의 민주시민의 열망에 맞는
공정 선거를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여당 대표의 깐족 거림과 대통령?의 이후로도 변하지 않을 막나가는
모습을 생각하니 혈압이 오르지만, 그래도 다같이 힘내어 이런 성과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 또 하루를 시작해야 겠습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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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oochoo
24.04.11 · 222.♡.14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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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24.04.11 · 1.♡.134.156
솔직히 이번선거는 역대급으로 민 관 언론 한마음 한뜻으로 비데위 짓 한 기울어지다 못해 뒤집어진 판이었죠
그당의 독재 dna 는 어디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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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도 선출직으로 바꾸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