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거 염증 났길래 의사한테 가니깐
잔
잔망루피 (182.♡.17.64)
2024년 10월 15일 AM 08:35 · 수정됨(11:42)
조회 1,900 공감 0

힘내라 백혈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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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4.10.15 · 254.♡.71.184
관우 : 어서 째시요~~~ 난 바둑이나 두것소이다~~ -
페페이밸런타인
→ 하드리셋
24.10.15 · 121.♡.6.34
아..이쪽팔이 아니네.. -
제제리아스
24.10.15 · 241.♡.161.18
흔한 염증 수준이 아니라 종기가 났나 보군요 -
Kkissing
24.10.15 · 121.♡.79.213
의사 : 치료하기 귀찮았는데 성공!! -
Nnice05
24.10.15 · 175.♡.18.168
심한가 보네요.
왠만하면 항생제 처방 할텐데요.
저 이십대 때, 엉덩이에 종기 자주 났었는데, 긁어내고 붕대 같은 걸 박아두더라는 어머니 경험담에 쫄아서, 발병해도 고약이나 붙이고 하며 버텼던 기억 나네요.
정작 가니 당시엔 그냥 마취 주사 놓고 째곤 오픈해 두거나 크면 한두땀 꿰매곤 끝이던데......
요즘은 어느 정도 사이즈 있어도 그냥 항생제 며칠 먹으면 낫기도 하고, 바쁘면 그냥 항생제 연고만 이삼일 발라도 쑥 들어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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