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어디에나 있..나?
테
테드곽 (245.♡.92.14)
2024년 10월 15일 AM 09:46 · 수정됨(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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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하철4호선 동대문역사공원역이었습니다.
무심코 보던 캐릭터에서 위화감이 느껴집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더니.. 이건 그것일까요? 아니면 제가 예민한 걸까요?
옆 일러스트를 보면 캐릭터는 손가락이 세개인가봅니다만, 알 수 없는 이유로 이 일러스트에서는 미묘한 각도로 인해 손가락은 두개만 보이고 모양도 묘합니다
어떤 비밀 결사모임이 남들은 알 수 없는 제스쳐로 서로를 인지하듯이 곳곳에 숨어있는 이런 상징들은 은근히 찾는 맛이 있군요
사실은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닐 수도 있구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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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십센치
24.10.15 · 243.♡.13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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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4.10.15 · 210.♡.27.154
손가락이 3개였는데, 2개가 되었습니다(?)
ㄷㄷㄷㄷㄷㄷ -
DDeeKay
24.10.15 · 243.♡.228.45
너무 피곤하게 세상을 바라보시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선글라스 끼면 모두 우중충해보이죠.
물론 제가 선글라스를 낀건지 아닌지 헷갈리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제 눈에는 음험한 뉘앙스나 의도가 있어보이는 포스터로 보이지 않습니다. -
아아찌
24.10.15 · 211.♡.128.34
참..꼼꼼하네요.. -
펀펀다이브
24.10.15 · 211.♡.64.112
왠지 의심하신게 맞는 것 같은데요. 하지만 ...무슨 비밀결사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살라고 무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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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라인이라 손가락을 브이로 그리거나 손가락이 3인데도 ㄷ 자 모양으로 한거 보면 맞다고 보입니다
발모양도 한쪽만 다른거 보면 여러모로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