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son (121.♡.251.96)
2024년 10월 15일 AM 11:33 · 수정됨(14:03)
아시는 분도 계시지만..옆집 중국집..직원이 베트남직원..
손님들이 한국말로 뭐라하면 끄덕 끄덕 예..잘해서 사람들은 한국말 겁나 잘하는줄 알아요..;;
(누가 봐도 이해하는 눈치)
하나도 못해요..메뉴랑 수량 정도..알 정도..;;
역시 언어는 늬앙스와 제스춰..ㅎㅎ응??
방금 짬뽕 한 그릇 먹고..
'이거 계좌로 식비 보냈어..네..'
'너 이해 못했지??'
'네..몰라요'
그녀에게 속지 마세요..!!
손님들이 이것저것 그니깐 면을 살짝 삶아 달라..양을 좀 더 달라..
그러면 그 앞에서 네..
글구 메뉴 나오면 하나도 안되어 있으니 황당할 수 밖에요..ㅎㅎ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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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10.15 · 14.♡.220.215
간밤에 또 을매나 달리신규? -
Jjayson
→ metalkid 작성자
24.10.15 · 121.♡.251.96
저 술 안 먹자뉴..2주동안 참았던 짬뽕 한 그릇했슝..ㅎㅎ
오늘 기분 좋은 일이 있어서..ㅎ -
Mmetalkid
→ jayson
24.10.15 · 14.♡.220.215
오오! 단주 엄지척이유. 뭔지 몰라도 축하혀유. -
Jjayson
→ metalkid 작성자
24.10.15 · 121.♡.251.96
22년 딨슝..ㅎ -
Mmetalkid
→ jayson
24.10.15 · 14.♡.220.215
아. 야밤에 술자리 불려가도 하나도 안드셨구만유.
그래서 대리로도... -
Jjayson
→ metalkid 작성자
24.10.15 · 121.♡.251.96
지정운전자유..ㅎ -
Kkita
24.10.15 · 110.♡.45.88
햇또야 물어~!! -
Jjayson
→ kita 작성자
24.10.15 · 121.♡.251.96
똑똑하긴 해요..입질 할떄 딱 잡고 하지마..
그다음부턴 절대 안해요..ㅎㅎ -
설설중매
24.10.15 · 211.♡.2.238
거 으르신 혼자 맛난거 드시니께 쟈가 이빨을 드러내쥬 ㅎ -
Jjayson
→ 설중매 작성자
24.10.15 · 121.♡.251.96
저 색도 저의 노예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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