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한테 절연당했따꼬 징징대능 작가호소인
벽
벽오동심은뜻은 (128.♡.187.153)
2024년 10월 15일 PM 12:43 · 수정됨(15:54)
조회 1,203 공감 0



인두겁을 썼다고 다 사람인줄 아십니까
에라이 ㄷㄷㄷㄷㄷ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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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ongleK
24.10.15 · 211.♡.201.210
그래도 정신 멀쩡한 조카가 있긴하네요 -
폴폴셔
24.10.15 · 121.♡.117.112
조카는 멀쩡해서 다행입니다 - 게
게으른드루
24.10.15 · 253.♡.110.114
나무위키 생기셨네요 ㅋ 축하드립니다 자까님 ㅋ -
세세상여행
24.10.15 · 211.♡.199.174
김규나가 뭐하는 물건인지 모르겠지만 무려 10년이나 중학교 교사였다고 나오네요.
교육이 무너지는 이유가 있죠. -
Iironforest
24.10.15 · 125.♡.215.12
갑자기 연대생이 잘했네???
여기다가 연대는 왜 가져다 붙이셨을까... 이념 얘기인지 학벌 얘기인지.. -
55호라
24.10.15 · 125.♡.113.200
이걸 교육감 선거에 연결하는..
정말.. 철저합니다. -
Llcarus88
24.10.15 · 249.♡.17.184
컴플렉스와 열등감 덩어리시네요
정신과 치료부터 받으셔야하는 분인데
글재주는 좀 있으신지 어그로를 잘 끄셔서 인지도는 얻으셨네요
다만 살다가 누구를 혐오하고 질투한 대가는 아주 크게 받으셔야할 것입니다..
선배 ㅈㅇㅇ 처럼... -
힙힙업
24.10.15 · 59.♡.33.129
많이 충격적이고 오히려 희망적이군요.
가장 가까운 핏줄인 조카가 저런 생각을 가질 수 있다니. -
돈돈쥬앙
24.10.15 · 251.♡.48.137
가족에게 절연 소리까지 들으면 한 번쯤 뒤돌아 봐야 하거늘...
자식들에게 욕처먹고도 정신못차리고 고인들 능욕하는 태극기노인들도 있으니 힘내라.요 -
민민구니
24.10.15 · 14.♡.50.244
부러움과 배아품이 뇌를 삼켜버리면 저렇게 되는거구요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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