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아빠 전화 안 받아서 아빠 회사로 했다가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10월 15일 PM 01:02 · 수정됨(14:15)
조회 1,534 공감 0


심심한 직딩들 : 딸 목소리만 듣고 맞추기 게임!!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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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로우24
24.10.15 · 110.♡.202.51
그런데 내 아빠가 나를 딸이 아니라고 하고 넘겼다?!!! -
레레오야사랑해
→ 네로우24 작성자
24.10.15 · 211.♡.113.10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3554177388_4GJZqfdX_5b3672130806d9f8a4d4be9dcf1256132cbecb40.gif] -
Yynwa2002
→ 레오야사랑해
24.10.15 · 183.♡.162.174
매우 적절한 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꼬꼬끼
24.10.15 · 1.♡.148.2
예전에 회의중에 부장님 자녀분이 전화하셔서 우렁차게 압-빠!!!! 언제와!!!! 시전해서
다들 엄마미소로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닼ㅋㅋ...
얼른 퇴근하시라며...ㅎㅎㅎ -
Kkita
→ 꼬끼
24.10.15 · 110.♡.45.88
부장님 쵸쵸들이 기다리니 얼른 퇴근하세요. -
거거미
→ 꼬끼
24.10.15 · 253.♡.117.58
부장님의 칼퇴를 직원...아 아니 자녀분이 바라고 계십니다! -
꼬꼬끼
→ 거미
24.10.15 · 1.♡.148.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31691778_VRuCmrz0_12ae723a62cd398a9fd86ef1afa9200b95beb04c.webp] -
윰윰어
24.10.15 · 255.♡.31.9
보배드림 야유회에 데려가달라고 전무한테 직통 전화한 딸 사연 생각나네요 ㅋ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4281605897_XzrIRmY1_461148465ea173ee3147be27f24fcde5452fa4ab.jpg] -
Yynwa2002
→ 윰어
24.10.15 · 183.♡.162.174
마음 따땃~~해 지네요~~ㅎㅎㅎ -
거거미
→ 윰어
24.10.15 · 116.♡.59.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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