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아이 친구가 저녁밥을 먹는데 반찬을 거덜 내네요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10월 15일 PM 01:42 · 수정됨(18:23)
조회 2,064 공감 0

어디가서든 미움은 안 받겠어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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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4.10.15 · 223.♡.207.39
가정교육 잘받았네요ㅎ - 후
후레디
24.10.15 · 116.♡.231.106
조기 10마리가 핵심이군요..! -
Ffinalsky
→ 후레디
24.10.15 · 253.♡.110.224
2500원치 먹었군요. ㅋㅋㅋ -
휘휘소
24.10.15 · 210.♡.27.154
친구집 가서 거덜내던 과거를 반성합니다 ㅠㅠ
놀러가서 밤에 자고 일어나면 친구 어머니가 콩나물국을 크게 한솥 끓여놓고 가셨죠... -
우우주난민
24.10.15 · 89.♡.101.42
조기 10마리 구워냈으면 뭐 잘차려준거죠 ㅎㅎㅎ -
꼬꼬끼
24.10.15 · 1.♡.148.2
막 맛있는것만 집어먹고 식탐부리는 것 아니고, 골고루 잘 먹으면 되게 예뻐보이더라구요. -
박박스엔
24.10.15 · 210.♡.46.70
거의 장모님 음식 먹는 사위처럼 했네요. -
Kkita
24.10.15 · 110.♡.45.88
너무 맛있게 잘 먹는다고 친구들이 욕 먹곤 했죠.
너도 저렇게 좀 먹으라고...... -
몽몽몽이
→ kita
24.10.15 · 219.♡.77.248
그쵸. 왜 애먼 불똥이 나한테 튀나 억울했던 기억이 ㅋㅋ -
66미리
24.10.15 · 112.♡.196.186
어머님 남은 반찬 다 처리해서 기쁘신듯 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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