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학 이야기가 자주 회자되니... 생각나는 어부님.mp4
B
blast (112.♡.34.62)
2024년 10월 15일 PM 04:54
조회 352 공감 0
제 독서 취향 자체가 문학보다는 다른 분야를 선호하다보니, 문학 작품을 사랑하는 분들에 비하면
읽고 마음에 남긴 문학 작품의 수는 적습니다만... 그 누구도 위로하지 못하는 일에...
가끔 문학 작품이 주는 위로와 위안은 알고 있습니다.
삶 자체를 문학 작품처럼 살아가는 이는 따라갈 수 없지만 말입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