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키크는 주사의 폐해.jpg
돼지도살자

Lv.1 돼지도살자 (183.♡.198.110)

2024년 10월 15일 PM 05:14 · 수정됨(22:15)

조회 2,620 공감 0


다른나라 사정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워낙 키에대한 집착이 커서(특히 남성들)

지인들중 아들맘들 보면 애 키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결국 키는 부모로부터 물려받는 (특히 모계쪽이 중요하죠) 유전인데... 저런게 효과가 있나 싶기도 하고요

그냥 손 놓고있다가 나중에 자식한테 무슨 원망 들을지 모르니 뭐라도 해보는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만.

댓글 (30)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24.10.15 · 125.♡.200.218

    부모입장에선 의사가 키 안클 수 있다고 하면 맞힐 수 밖에 없죠.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10.15 · 89.♡.101.231

    단백질 위주의 식단 해주고 성장판 자극하는 운동만 조금씩 해도 부모 기대만큼은 클텐데요... 키도 후천적 요인이 10% 정도라고...
  • kissing

    kissing Lv.1

    24.10.15 · 121.♡.79.213

    잠도 제대로 안재우고 공부 시키는거나 안했으면 합니다. 일단 호르몬 많이 나오는 시간에 잠은 자게 해줘야죠.
  • CaTo

    CaTo Lv.1 → kissing

    24.10.15 · 106.♡.130.128

    그래서 와이프가 애들 어릴때부터 엄청나게 일찍 재웠는데, 엄마 아빠 작으니까 의미 없더라구요 -_-
  • kissing

    kissing Lv.1 → CaTo

    24.10.15 · 121.♡.79.213

    일찍 안재웠으면 덜 컸을수도 있으니까요.
  • CaTo

    CaTo Lv.1 → kissing

    24.10.15 · 106.♡.130.128

    그러기엔 너무 안컸어요 -_-; 그냥 딱 병원에서 엄마아빠 키 물어보고 나온 예상키 그대로;
  • kissing

    kissing Lv.1 → CaTo

    24.10.15 · 121.♡.79.213

    키는 진짜 유전자빨인거 같아요. 제조카는 그렇게 잠 안자고 겜만 하는데 엄마키가 175, 아빠키가 182이라 그런지 중2가 185가 넘습니다.
  • CaTo

    CaTo Lv.1 → kissing

    24.10.15 · 106.♡.130.128

    부럽 ㅜㅡㅠ
  • 돼지도살자

    돼지도살자 Lv.1 → kissing 작성자

    24.10.15 · 221.♡.213.96

    저는 어릴때부터 초중학교까지 낮잠도 안자고 책보고 게임하느라 맨날 새벽에 잤는데 지금 186입니다.
    운동하고는 담 쌓고 살았고요... 먹는건 안가리고 잘 흡입했었네요
    어릴때 검사 했을때 190 넘게 클거라고 결과가 나왔다곤 하는데.. 운동하고 잠 잘잤으면 190까지 컸을지는 모를 일이긴 하죠
    그냥 유전같습니다..
  • kissing

    kissing Lv.1 → 돼지도살자

    24.10.15 · 121.♡.79.213

    유전도 있긴한데 영양 상태도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저희 집안 남자들 키가 다 180이 넘는데 저는 학교 다닐때 밥도 제대로 못챙겨먹고 잠도 많이 못자서 그런지 170대 중반입니다. 잘 자고 잘 먹는 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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