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붕괴된 공교육 (스압)
알
알맹e (211.♡.149.67)
2024년 10월 15일 PM 10:46 · 수정됨(10. 1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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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https://theqoo.net/square/3443068273 )에서 보고 왔는데 심각하네요.
여초라 링크 댓글에 일부 교사들 댓글도 있는데 크게 틀린 글은 아니라는게...
일단 가정교육부터 안되는게 문제듯 합니다만... 큰일이네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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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4.10.15 · 115.♡.248.122
가정교육도 학교에서 해주길 바라면서 학교가 조금만 맘에 들지 않으면 진상부리는 부모가 문제죠. -
포포돌이
24.10.15 · 211.♡.126.167
친척 애들 크는거 보는데 틀린말 없는듯합니다
같이 대화해보면 어른들 상식으로는 경악할만한 상황이 수시로 납니다 -
시시커먼사각
24.10.15 · 49.♡.218.16
그런 애들도 있고 아닌 애들도 있지요. 학부모인 제가 보기엔 너무 일방적인 얘기들이네요. -
TTwoSonPlace
→ 시커먼사각
24.10.16 · 211.♡.34.204
겪는 입장에선 그런 애들을 주로 상대해야 하니까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아닌 애들을 대하는것보다 저런짓 하는 애들을 대할일이 더 많아지죠... -
구구구탄별
24.10.15 · 112.♡.250.170
권리만 원한다는 건 회사에서도 많이 느껴요 -
Kkissing
24.10.15 · 121.♡.79.213
부모가 애를 개판으로 키우는데 백약이 무효죠. 인성은 가정에서 이미 개판으로 만들고 만날 학교탓, 사회탓만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요즘 선생님들 너무 불쌍한거 같아요. -
달달짝지근
24.10.15 · 125.♡.218.23
전 매우 심각한 일이라고 봅니다 -
Mmyrandy
24.10.15 · 220.♡.185.82
저런 아이들도 있지만
아닌 아이들도 많습니다~~^^ -
유유톱
24.10.15 · 175.♡.50.13
이제는 한도를 넘어갔다고 봅니다
가르쳐들려고해도 듣지도 않고요 자기만 잘났어요
뭐 해 볼 수 있는 경지를 넘어갔다고 생각합니다 -
별별이
24.10.15 · 118.♡.174.38
조카가 엄마에게 월급의 10%달라고 하더군요
이젠 커서 대학 다니니 그런 소린 안하는데 생각은 아직 비숫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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