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13인치는 반드시 프로가 답인것 같습니다.

Lv.1 고무호스로로때리지말라 (14.♡.61.147)

2024년 10월 15일 PM 11:18 · 수정됨(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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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미니를 쓰고 있지만, 다음 번엔 책도 좀 크게보고, 악보도 볼일이 있고 해서 ..다음 아이패드는 13인치로 가볼까 합니다.

그래서 13프로, 13에어를 둘다 만져봤는데 13에어는 화면의 끊김 같은데 체감되더라구요. 특히 터치해서 화면을 움직일때 너무 체감되어서 구형 느낌이 나네요. 최신형이 왜 이런 식인지 ..

11인치에어는 그렇지 않고 유독 13인치에어가 그렇더군요.

물론 13에어와 13프로의 가격차이는 너무 크죠. 한두푼도 아니고  60만원차이라 쉽게 갈수 없긴 합니다.

사실.. 고성능인 아이패드 프로까지 필요한 용도는 전.혀 없기에, 

아예 사이즈를 좀 포기하고 11에어로 가거나, 아니면 눈딱감고 13프로로 가거나.. 가 답인것 같네요.



댓글 (2)

  • 아재조아

    아재조아 Lv.1

    24.10.15 · 58.♡.90.187

    화면이 클수록 주사율 체감이 심하다더군여... 이번 아이패드 13프로 진짜 잘나온거 같은데 가격이 너무 쎄네여... oled 드가서 밤에 영화보면 진짜 볼 맛 날거 같은데...
  • 조알

    조알 Lv.1

    24.10.15 · 247.♡.67.160

    그런 부분들이 모여서 프로 비싼 값 받아먹는 급 나누기가 가능하긴 하죠.
    저도 프로 성능 필요없다 생각했는데 화면 리프레쉬 레이트가 거슬려서 에어보다는 프로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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