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쓰기가 어렵네요.
담
담벼락에 (59.♡.239.132)
2024년 10월 16일 AM 09:00 · 수정됨(09:25)
조회 461 공감 0
글 쓰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한 번에 하나의 내용으로 글을 쓰려니 쓰지 않은 내용은 감추는 듯이 보일 수 있겠네요.
내가 아는 이슈를 모든 사람이 아는 것도 아닌데 다 알 것으로 생각하고 글을 쓰면 오해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제가 기레기가 되는 것도 한 순간일 것 같습니다.
모든 내용을 다룰 수는 없으나 앞으로는 글을 쓸 때 조금 더 신중하게 써야겠습니다.
다른 얘기인데...
민주당 사람들에 대해서 평소에 잘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자주 칭찬하고 응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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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4.10.16 · 127.♡.0.1
글쓰기는 저도 좀 어렵습니다. ㅠㅠ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SDK 작성자
24.10.16 · 59.♡.239.132
제목을 잘못 쓴 것 같아서 수정했어요. ㅋㅋ -
SSDK
→ 담벼락을쳐다보고
24.10.16 · 127.♡.0.1
바뀐 제목이 더 공감이 됩니다.ㅠㅠ - 2
2024년4월10일
24.10.16 · 250.♡.28.100
좋은 글 쓰기가 쉽진 않지만
좀 신경쓰면 나아지는거는 같아요
메일 보내기 전에
한번 더 읽어보고
오타 수정하고
오해 소지의 단어 삭제하고
최대한 짧게 쓰면
상대가 읽기 편한 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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