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거부권 VS 국회의 입법권
담
담임선생 (119.♡.68.34)
2024년 4월 11일 AM 09:20 · 수정됨(09:30)
조회 1,313 공감 0
이제 남은 일은 180여석을 활용해서
국회의 입법권을 보여주는 겁니다.
누가 보더라도 정상적인 입법활동을 끊임없이 의결해서
정부로 넘겨야 합니다.
대통령이 거부권을 쓰던 말던 계속해서 많은 개혁입법을 넘겨야 합니다.
그래야 더 선명하고 강한 야당이 될 수 있고
사분오열하는 이탈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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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한으로
24.04.11 · 58.♡.61.223
김건희 특검법, 한동훈 특검법 그리고 방송법도 통과해야죠. -
HHJ아는목수
24.04.11 · 182.♡.183.168
대통령실 관련 예산 50프로 삭감 갑시다 -
담담임선생
→ HJ아는목수 작성자
24.04.11 · 119.♡.68.34
R&D예산 만큼 깎았으면 좋겠네요 -
HHJ아는목수
→ 담임선생
24.04.11 · 182.♡.183.168
내년엔 획기적으로 50프로 올려주겠다고 하면 되겠네요 ㅋ - 이
이루다
24.04.11 · 203.♡.126.22
거부권 행사도 이제는 어려울 걸로 봅니다. 총선도 끝났으니 국힘 내부에서 의원 개인의 독자적인 목소리도 커지고 계파간 균열이 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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