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리를 했지만 아쉬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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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cid (121.♡.195.253)
2024년 4월 11일 AM 09:27 · 수정됨(09:38)
조회 515 공감 0
정말 많이 응원했지만 진짜 1%도 안되는 차이로 낙선한 아래의 분들과
도봉구갑 안귀령 1098 표차
마포구갑 이지은 599 표차
동구미추홀구을 남영희 1025표차
창원시진해구 황기철 497표차
정말 이겼으면 한 지역인데 가져오지 못한 지역
동작구을 류삼영 45.98%
성남시 분당구갑 이광재 46.72%
그리고 험지에서 정말 열심히 뛰어준 후보님들
부산지역 후보님들 모두!
밀양시 의령군함안군 창녕군 우서영 33.14%
사천시남해군하동군 제윤경 32.33%
울산 남구갑 전은수 42.69%
진주시갑 갈상돈 41.69%
정말 모든 후보님들이 간절하고 열심히 선거에 임하셨고
지지자들도 너무나 응원을 했는데 패해서 가슴에 남네요
솔직히 총선이면 의석수가 중요해서 누가 뽑히든 의석수가 장땡인데
한분한분 임팩트가 커서 작은 대선처럼 응원을 한거 같습니다.
나경원,안철수, 그리고 이준석....을 봐야 한다는 빡침이
섞여서 하하하..
하지만 이재명,조국으로 얼른 상쇄를 해야될거 같습니다.
아무튼 우리는 대승을 했고, 나아갑시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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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구니
24.04.11 · 58.♡.2.174
화이팅입니다 - 헐
헐킈
24.04.11 · 58.♡.16.29
도봉갑 마포갑은 명백한 전략공천 실패죠.
류삼영 이광재 두분은 정말 아쉽습니다. ㅠㅠ -
홍홍또루
24.04.11 · 61.♡.49.147
정의당이 또 발목 잡았습니다. 안귀령, 이지은 정의당때문에 표만 잡아먹고 낙선..
이준석이 당선된이유와 공영훈이 떨어진 이유를 좀 살펴보니 공영훈 후보 공천을 잘못한것 같습니다. -
바바람구름
24.04.11 · 119.♡.25.41
아... 류삼영 후보- 정말 이기길 바랐는데 안타깝습니다. 계속 미련이 남네요ㅠㅜ 나경원이라 더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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