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해 보니
director

Lv.1 director (246.♡.104.217)

2024년 4월 11일 AM 09:31 · 수정됨(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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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는 강력한 유력 국회의장 후보자 추다르크장군님이 있고,

 

2. 이제부터는 단일대오로 ‘가둬패’가 가능하고,

 

3. 3년 연속 승리에, 압승에, 게다가 점점 더 벌어진다는 추세가 생겼고,

 

4. 겉은 야당이나 여당에는 찍소리도 못하고 야당 견제와 방해만 일삼던 정당이 사라졌고

 

5. 오히려 우리가 원했던 포지션, 더 강하게 두들기는 강펀치를 가진 공격형 정당이 원내로 들어왔고

 

6. 여당에는 당권이나 대선주자급이 일부 남아 분열 가능성이 충분하고

 

7. H 비대위원장의 능력을 확실히 확인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시다. 이겼잖아요.. 그것도 크게,, 단독과반인데..

 

한번에 다 이룰수 있으면 좋지만, 그건 욕심인 것 같구, 시나브로 전진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국민들 멋있습니다 ^^

// 가끔은 적당히 해도 괜찮아^^

댓글 (3)

  • 바이트

    바이트 Lv.1

    24.04.11 · 241.♡.118.241

    조국이라는 탱커가 들어 왔습니다.
    정말 기대가 큽니다.
  • 두번째여행자

    두번째여행자 Lv.1

    24.04.11 · 165.♡.130.101

    6번에 대해서 저도 생각해봤는데, 오세훈, 나경원, 홍준표가 힘이 생긴 상황에서 일종의 점령군이었던 검찰권력이 어떤식으로 공존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긴 합니다. 당연히 한팀이긴 한데, 동상이몽이 생길 가능성이 충분해졌죠. 여차하면 뒤집기 가능한 상황이고, 여권의 잠재적 대권주자인 이재명은 왠지 만만해보이는 상황에서... 어쩌면 올해 말 정도 가면 정말 정치권이 격량의 회오리가 칠 것 같더군요
  • director

    director Lv.1 → 두번째여행자 작성자

    24.04.11 · 246.♡.104.217

    두번째여행자님// 매우 공감합니다 .투표일 며칠 전 부터 홍준표가 살짝 살짝 말을 하더라구요..나 안죽었어.. 이런 의미겠죠. 그리고 오세훈은 이번 선거기간에 거의 역할을
    안한 것 같구요.. 아마도 잠재적 대권 후보들은 본격 세력 관리를 해야 되는 시기가 오겠죠.
    // 가끔은 적당히 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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