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월1일생

Lv.1 1월1일생 (252.♡.114.21)

2024년 10월 16일 PM 10:18 · 수정됨(10. 17. 10:22)

조회 1,983 공감 0

결혼 25년차.

작은애가 고3.

작은애 대학가서 기숙사 들어가면 별거하기로 했습니다.

벌어진 간격이 좁혀지지를 않네요. 후

댓글 (9)

  • DUNHILL

    DUNHILL Lv.1

    24.10.16 · 251.♡.253.160

    {emo:moon-emo-005.gif:100}
    힘내시란 말 밖엔...
  • W

    withgod Lv.1

    24.10.16 · 252.♡.241.255

    깊은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결혼 13년차. 아이들로 버티고 있지만.
    서로 의지가 되어야 하는데 서로 다름만을 확인하게 되네요.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4.10.16 · 110.♡.31.28

    부부의 연은 하늘이 맺어준다고 하는데, 그것이 좋은 일만을 내포하진 않는 것 같아요. 아무쪼록 마음에 평안을 얻으시길 바라요. 😌
  • woods71

    woods71 Lv.1

    24.10.16 · 72.♡.47.118

    제 친구는 이혼 후에 ex와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고요. 저도 애들 다 커서 집 떠난 후로는 주말 부부하면서 와이프와 친구처럼 지내고 있죠. 맞지 않는데 부부라는 이유로 굳이 같이 살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 Westwind

    Westwind Lv.1

    24.10.16 · 222.♡.246.238

    작은애와의 별거 준비죠?
  • 1월1일생

    1월1일생 Lv.1 → Westwind 작성자

    24.10.16 · 218.♡.121.233

    집사람과의 별거죠.
  • 0sRacco

    0sRacco Lv.1

    24.10.16 · 121.♡.131.167

    남 이야기 같지 않군요
    속으로는 애들이 성년이 되면 정리해야겠다 싶습니다
  • 여행메니아

    여행메니아 Lv.1

    24.10.17 · 249.♡.50.185

    떨어져 지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ㆍ
    그렇게 지내시다 신중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Blizz

    Blizz Lv.1

    24.10.17 · 2620:149:13d0:100::985

    힘내세요. 별 탈 없이 합의가 잘 되었다면 잘 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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