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초등 아들이 만세 불렀습니다.
그
그대로멈춰라 (106.♡.129.161)
2024년 10월 17일 AM 08:04 · 수정됨(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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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에 정근식 후보 당선되고 초등 지필고사 하겠다는 후보 떨어졌다고 하니 만세를 외치네요.
서울시민으로 안도감과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 교육감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뉴공에 손녀딸 니와서 정저러정정으로 미무리하는데 좋네요 ㅎ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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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10.17 · 106.♡.251.154
당연합니다 ㄷㄷㄷ -
콰콰이
24.10.17 · 58.♡.97.141
이겨서 다행인데 격차가 별로 안나서 당황했습니다. -
두두루미235
24.10.17 · 222.♡.127.189
지필고사가 중간, 기말 말고 또 시험을 보겠다는 공약이었던가요? -
롭롭순
→ 두루미235
24.10.17 · 211.♡.62.105
요즘 초등학생은 중간,기말고사를 안보고 수행평가 몇개만 보는데, 중간,기말고사를 부활시키는 공약이었던 것 같습니다. -
두두루미235
→ 롭순
24.10.17 · 222.♡.127.189
아... 그렇군요. 지금의 수행평가가 나은듯 합니다. - 마
마음13
24.10.17 · 59.♡.4.46
교육감 선거는 학생들한테도 권리를 줘야하나 싶네요.
초등생부터 시험지옥에 들라하는 건가요.
결과가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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