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초등 아들이 만세 불렀습니다.

Lv.1 그대로멈춰라 (106.♡.129.161)

2024년 10월 17일 AM 08:04 · 수정됨(13:34)

조회 5,687 공감 0

교육감에 정근식 후보 당선되고 초등 지필고사 하겠다는 후보 떨어졌다고 하니 만세를 외치네요.

서울시민으로 안도감과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 교육감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뉴공에 손녀딸 니와서 정저러정정으로 미무리하는데 좋네요 ㅎㅎ

댓글 (6)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4.10.17 · 106.♡.251.154

    당연합니다 ㄷㄷㄷ
  • 콰이

    콰이 Lv.1

    24.10.17 · 58.♡.97.141

    이겨서 다행인데 격차가 별로 안나서 당황했습니다.
  • 두루미235

    두루미235 Lv.1

    24.10.17 · 222.♡.127.189

    지필고사가 중간, 기말 말고 또 시험을 보겠다는 공약이었던가요?
  • 롭순

    롭순 Lv.1 → 두루미235

    24.10.17 · 211.♡.62.105

    요즘 초등학생은 중간,기말고사를 안보고 수행평가 몇개만 보는데, 중간,기말고사를 부활시키는 공약이었던 것 같습니다.
  • 두루미235

    두루미235 Lv.1 → 롭순

    24.10.17 · 222.♡.127.189

    아... 그렇군요. 지금의 수행평가가 나은듯 합니다.
  • 마음13 Lv.1

    24.10.17 · 59.♡.4.46

    교육감 선거는 학생들한테도 권리를 줘야하나 싶네요.
    초등생부터 시험지옥에 들라하는 건가요.
    결과가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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