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보지 않고, 과감한 국정 드라이브 부탁합니다.
H
Hunter100 (58.♡.61.252)
2024년 4월 11일 AM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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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석은 아쉽습니다.
하지만, 향후 23대 혹은 대선에서 역풍 맞으면 어떻게 하지? 그런거 고민해서 너무 소극적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 "현재" 왜 지지 받았는지를 생각하고,
과감한 특검법안 및 민생법안들 올리고, 그에 맞서 필요하다면 국힘들 내부 반란표 생각해서 진행해야합니다.
(솔직히 국힘 위원중 내 목 줄을 윤이 아직도 쥐고 있다고 생각하는 의원이 얼마 없을 겁니다.
결국 현 윤씨랑도 거리를 둬야할 의원도 있을 겁니다.)
또 중도층 고려, 협의 등 말도 안되는 소리에 약해져서
어물쩡 거리다 보면, 숨 죽여 있던 수박들 고개 듭니다. 혹은 조중동, 국힘에 빌미만 제공할 뿐입니다.
조국혁신당과 합심해서 이번에 확 바꿀 수 있는 건 바꿔 봅시다.
그거 하라고 이번에 이렇게 중도층도 표를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게 없는 건 아니지만, 후보자/유권자 모두 수고했습니다.
승리한 결과에 만족하되, 이걸 베이스로 더 치고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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