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안사게되어 슬픕니다?
흐르는강물처럼흘러서

Lv.1 흐르는강물처럼흘러서 (211.♡.77.13)

2024년 4월 11일 A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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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분들과 국민 100석 이하이면 내기에 져서(?) 제가 술 사기로 선언했습니다. 

내심 어다서 헌턱낼까 하는 설레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새벽에 그만 내기에 이기게되었네요. 슬퍼요

아쉽지만 온갓 방해에도 최대 의석을 획득한 반 윤 진영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제 한걸음 나아갔습니다. ( 두세걸음이면 좋았겠지만요...)

또다른 한걸음이 조속히 시작되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1)

  • 어리둥절 Lv.1

    24.04.11 · 211.♡.29.142

    약진 약진 거듭 하다보면 고지가 눈앞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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