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갑 40년여 살고 있는 사람인데..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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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 (121.♡.149.247)
2024년 4월 11일 AM 09:44 · 수정됨(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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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같은동네 사는 엄마동생 이모한테 물어보고
제가 사는 빌라 아래층 권사할머니께 여쭤봤더니
그렇게 교회에 와서 얼굴비춰서 찍어줬다고 하더라구요.
본인도 법안 잘 만들지도 못하면서 (대표발의 39건 수정가결 2건 대안반영폐기 0건)
외국인차별이 가결된 두건 중 한건
이 사람 덕분에 21대에 못 올린 법안이 몇개며
그리고 적을 옮기고도 여전히 법사위원으로 둔 이제는 안 볼 김진표도 참 나쁜 사람이구요
종부세 계속 낼꺼냐는 현수막 보면서 할 줄 아는게 저것뿐이겠구나 안주한 제 안일함이 밉고
저런 배신한 사람이 재선의 국회의원이라고 말해야하는 현실이 아쉽네요
윤가와 한가 호위무사역할 밖에 못하는 것인데 못 이겨서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저희 식구 모두 1번 이지은 후보 찍었는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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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드윅
24.04.11 · 210.♡.65.233
저지능 2찍들 때문이죠 마음쓰지 마세요... -
다다크곰
24.04.11 · 255.♡.106.32
고생하셨습니다. 죄송할 필요는 없어요. -
BBadger
24.04.11 · 220.♡.33.56
기운 내세요. 그래도 민주당 잘 했습니다. 양천갑도 지다가 겨우 이겨서 남일 같지 않네요. ㅠㅠ -
SSPQR
24.04.11 · 223.♡.21.56
죄송하실 일 아닙니다.
애쓰셨습니다. -
사사진찍는개발자
24.04.11 · 210.♡.189.144
그 놈의 교X.
탓하기 싫지만 종교는 종교생활에서 끝났음 좋겠습니다.
세금도 내고요. -
이이젠V7
24.04.11 · 210.♡.232.133
님이 사과하실 일이 아닌듯합니다. 그만큼 애쓰셔서 그나마 그 정도 표라도 얻은 것 아닐까요? 아쉽지만, 대선까지 달려야 하니 훌훌 털어버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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