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randy (121.♡.73.44)
2024년 10월 17일 AM 11:43 · 수정됨(17:23)
면 요리를 엄청 좋아하는 1인 입니다. ^^
전 라면은 특별한 일 없으면 무조건 오뚜기 라면만 구입해서 먹습니다.
예전에는 라면 할 때 집에 있는 잡다한거 다 넣고 먹었습니다.
햄, 만두, 떡, 달걀, 마늘 등등 있는거 다 넣고 라면 해 먹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부터는
물은 400~450ml 만 넣고
건더기+간마늘 2개 넣고 물 끓으면
두부 반모 넣고(만약 순두부 넣을 때는 물 더 적게 합니다.)
떡 적당히 넣고
달걀 넣고
콩나물 반봉지 넣고
뚜껑 닫고 4분 동안 냅둡니다.
다 되면 후추 팍팍 뿌립니다.
떡은 없어도 크게 상관없는데,
어느 날 부터는 두부, 콩나물 없으면 라면 안해먹습니다~ ^^
진라면, 오동통, 진짬뽕, 참깨라면, 스낵면(이건 2분), 열라면 등등
국물있는 어떤 라면을 사오던 저렇게 해서 먹습니다.
라면 관련 글 작성하다보니
라면 먹고 싶네요~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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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세노세
24.10.17 · 61.♡.168.121
라면은 순정파입니다..ㅋ -
Mmyrandy
→ 노세노세 작성자
24.10.17 · 121.♡.73.44
순정으로 먹으면 뭔가 아쉽더라구요.
카레라면 은 순정으로 먹습니다~!! ^^ - 세
세이투미
24.10.17 · 1.♡.14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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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randy
→ 세이투미 작성자
24.10.17 · 121.♡.73.44
옷. 감사합니다~!! -
Ggksrjfdma
24.10.17 · 58.♡.220.162
뒷면 쓰인 시키는대로 합니다~ -
Mmyrandy
→ gksrjfdma 작성자
24.10.17 · 121.♡.73.44
물양, 끓이는 시간은 뒷면 비슷하게 합니다~ ^^ -
기기억하라3월28일
24.10.17 · 249.♡.68.12
이게ㅜ라면이라고요? 찌개 아닙니까 -
Mmyrandy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24.10.17 · 121.♡.73.44
마눌님도 비슷한 말 하더라구요.
특히 예전에는
그게 라면이냐 ? 잡탕이지~!! ^^ -
따따르릉퇴근길
24.10.17 · 121.♡.101.129
저도 순정파이긴 합니다만...
재료를 추가해서 먹는다면 주제를 정해서 주재료는 한 종류만, 부재료는 상황에 따라 추가합니다.
주재료 : 햄, 황태, 콩나물, 김치
부재료 : 계란, 양파, 대파, 청양고추, 기타 야채류 등
조합하면.. 부찌라면.. 황태라면.. 콩나물라면.. 김치라면.. 뭐 이렇게 되는거죠 ㅎㅎ -
Mmyrandy
→ 따르릉퇴근길 작성자
24.10.17 · 121.♡.73.44
그렇긴 합니다.
예전에는 부대찌개 라면. 지금은 콩나물/두부 라면 이네요~ ^^
제가 두부를 엄청 좋아해서 ~!!
두부 넣어 먹기 시작하다가 콩나물 추가 한게 현재 먹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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