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결혼식에 와서 축의금도 안내능 20년지기 친구
벽오동심은뜻은

Lv.1 벽오동심은뜻은 (106.♡.251.154)

2024년 10월 17일 PM 01:43 · 수정됨(15:12)

조회 2,896 공감 0


이러다가 슬그머니 신혼여행도 따라가고

뻔뻔하게 신혼집에 들어앉을거 같읍니다

반박은 반박합니다 

ㄷㄷㄷㄷㄷ 


댓글 (12)

  • 고양이혀 Lv.1

    24.10.17 · 175.♡.91.253

    도망쳐요!
  • 네로우24

    네로우24 Lv.1

    24.10.17 · 110.♡.202.51

    그리고 내가 받은 축의금도 반정도 가져가겠죠. 조심하세요.
  • 잼니크

    잼니크 Lv.1

    24.10.17 · 183.♡.251.201

    평생 수입의반만 뺏기면 다행일 수 있습니다 ㅋㅋ
    도망치세요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4.10.17 · 114.♡.188.135

    월급도 드려야 할 지도....
  • 끼융끼융

    끼융끼융 Lv.1

    24.10.17 · 222.♡.246.58

    ㅋㅋㅋㅋㅋㅋㅋ
  • O

    OIOF7I Lv.1

    24.10.17 · 222.♡.194.26

    조상신의 도움입니다. 둠황차...
  • 나와함께

    나와함께 Lv.1

    24.10.17 · 210.♡.186.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3529161229_bo1IyKZk_ca424e4521bac7a36786f9a007666a37cca70403.webp]
    축의금도 안 내고 신랑과 제 사이에...
  • pOOq

    pOOq Lv.1 → 나와함께

    24.10.17 · 111.♡.103.64

    오른쪽 하객 한가발님?
  • 물바람들판

    물바람들판 Lv.1

    24.10.17 · 49.♡.55.87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속에~~~
  • 천하태평

    천하태평 Lv.1

    24.10.17 · 211.♡.56.42

    아... 이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였어요?? 아... 저도 문해력이 떨어졌나봐요... 책 좀 읽으러 갔다 올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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