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돰논평] 범야권 압승, 여권 참패 책임은 누가?
코발트블루

Lv.1 코발트블루 (49.♡.120.27)

2024년 4월 11일 AM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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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야당이 다수당은 확보함은 물론 조국혁신당의 비례의석까지 포함하면

역대 최고의 의석수를 확보하였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이다.

 

대통령과 여권이 협치의 자세를 보이지 않는다면

국내 경제상황은 지난 2년 보다 더 나쁜 상황으로 치달을 것이다.

당장 오늘 총선을 의식해 미뤄놓은 56조의 세수결손을 발표할 것으로 보이고

국내 환율, 증시 모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 여기에 더한 소문으로만 떠돌던 건설사 부실문제,

부동산pf 대출 연장, 가스, 전기요금 인상으로 자영업 폐업 증가등 해결해야할 문제가 산더미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1대 국회시절 수박으로 분류된 의원들이 탈당하여 새로운미래를 창당하였으나

단 1석도 얻지 못하는 성난 민심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민주당에 더 이상 수박의 잔재가 일부 남아있으나 조국혁신당의 등장으로 인해 소위 말하는 쓴소리 해본들

지지자, 국민들의 동의를 받기 어렵게 되었다.

더 이상 조중동이 받아쓰기 좋아하는 말만 고장난 카세트처럼 떠드는 의원이 없기 바란다.

박용진 특히 주목할 부분이다.

 

한동훈 특검법은 윤통이 받을 확률이 6:4 정도로 높아보인다.

범야권의 특검 요구를 계속해서 거부하기에는 정치적 부담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한동훈은 가족이 아니기에 김건희, 장모처럼 목숨걸고 지켜야 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이다.

조만간 한동훈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날 수도 있으니 관심가는 대목이기도 하다.

 

민주당은 국회의장, 법사위, 예결위, 국방위, 과방위 등 굵직한 위원장을 무조건 갖어야한다.

공격이 최고의 수비다. 범야권에게 주어진 권한을 아낌없이 사용하기 바란다.

언론의 가스라이팅에 당해서 걸핏하면 사과하는 모습을 22대 국회에서는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

민주당은 종편에 나가는 패널들에 특히 신경을 쓰기 바란다.

 

 

*논평 흉내낸다고 써봤습니다. 경어체가 아니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

 

댓글 (1)

  • Badger

    Badger Lv.1

    24.04.11 · 220.♡.33.56

    한동훈 특검부터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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