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대항전망대입니다
아
아이셰도우 (39.♡.59.109)
2024년 10월 17일 PM 04:28 · 수정됨(16:33)
조회 674 공감 0



자전거로 오느라 죽는 줄 알았읍니다 ㅠ
그리고
부산 경찰의 청소 실력에 다시금 감탄합니다
오면 그 핏자국 자리나 뭐 흔적이라도 조금이나마 있을 줄 알았더니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여기서 죽을 뻔 하고도 이 대표님은 거의 일주일 내내 재판에 불려다니고 있는데
누구는 뭐 수사도 안 하고 묵히다가 무혐의고…
2년 반인지 8개월인지
너무 깁니다 너무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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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듀
24.10.17 · 246.♡.63.242
어쩐지 데크랑 정자배치가 익숙하다 했는데.. 거기인가요.. -
아아이셰도우
→ 나듀 작성자
24.10.17 · 39.♡.59.109
네. 거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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