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도 부대찌개집 가면 반찬으로...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4년 10월 17일 PM 08:56 · 수정됨(22:49)
조회 1,869 공감 0
조미안됨 마른김?
(빽빽하게 담아놔서 꺼내기도 힘듬)
채로 썬 어묵조림?
빨간 양념한 콩나물?
수년전 한창 부대찌개 먹을 때
직장근처 부대찌개집 가면 공통적으로 나오던 밑반찬이었습니다 ^^
특히나 조미안된 김은 부대찌개집에서만 봤습니다
요새는 안가봐서 모르겠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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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스토리
24.10.17 · 183.♡.253.117
생각해보니 부대찌게 집들이 말씀대로 채로썬 하얀 오뎅볶음은 꼭 있는거 같네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 마이스토리 작성자
24.10.17 · 211.♡.66.45
먼가 부대찌개집 메뉴얼이 있는거 같습니다^^ -
8855th
24.10.17 · 58.♡.202.12
저희 부대찌갠 하얗게무친 콩나물,김치,어묵볶음 이렇게 나가다가
어묵은 은퇴했어용. -
MMERCEDES
24.10.17 · 247.♡.102.115
요즘 마른김은 코다리 조림 먹을때나 보는 것 같네요 ㅎ -
Jjayson
→ MERCEDES
24.10.17 · 121.♡.251.96
지송화 군포 거기 생각나네요..지대룬디 그 집요.. -
야야생곰
24.10.17 · 121.♡.120.239
크으... 흰밥위에 건더기 가득 담은 부대찌개를 한 국자 떠서 얹고,
거기에 마른 김가루를 솔솔 뿌려서 쓱싹쓱싹 비비다 보면
어느새 한 공기 쓱싹 하죠!! -
66미리
24.10.17 · 112.♡.196.186
마른김 저희 회사 근처는 김치찌개집에 있더군요. ㅎㅎㅎ -
포포르쉐파나메라
24.10.17 · 118.♡.24.51
마른김은 낙지볶음집에 있는게 국룰 아임미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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