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이 아닌한 인정하고 가야겠죠
프뤼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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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1일 AM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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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생전 연락도 없는 2찍 친척어른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나라 살리려먼 투표하라고... 난생처음 당하는 반대 밭갈이를 당하니 멍하더군요

심상치않음을 느꼈습니다. 여론에 찍히지 않는 비율이 있겠다.

요양병원에 계시는 어머니는 앞의 할머니가 실려가듯 가족이 모시고가 투표하러가더라 2찍이더라 저희 어머니는 투표를 못하셨습니다. 아직 회복중이시라

이제는 보수결집도 필사적이라 느껴집니다.
2000년 초반 젊은층이 투표하면 투표율만 올라가면 유리하다 이긴다..... 가 점점 수정되어야 할 듯 합니다.

친척 어른 중 확고한 2찍에서 확고한 1찍으로 바뀌신 분이 계십니다. 정말 놀라웠습니다. 독실한 기독인이시고 개신교의 현재를 봤을때 예상도 못했습니다. 이태원참사 윤석열의 폭정 개신교 먹사들의 한심함이 만들었다고 보입니다. 지금은 엠비씨만 보시고 예배도 온라인으로 드리신다고 합니다.

아쉽지만 승리는 승리고 이 승리를 바탕으로 평상시의 밭갈이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말을 들어줄 마음이 있으신분들은 들어줄 것입니다.

젊은이든 나이든 분이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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