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벌컥벌컥 (255.♡.106.32)
2024년 10월 17일 PM 09:47 · 수정됨(10. 18. 10:16)

예전 편백나무 사장님을 기억하시는분들 계실듯합니다
선한영향력으로 장애인분들고용하고 수익의 일부를 좋은곳에 기부도하시고 그래서 여러커뮤니티에서 돈쭐도 냈고요 그후로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우연히 다시 보배들렀다가 편백사장님이 쓰신 글을봤습니다 고인이된분의 기억도 어렴풋이 살아나더군요 ㅠ
이젠 아픔없는곳에서 편안하시길 ㅠ
덧 올리카님이 암투병중 편백사장님제품구입하고 덧글을 남기면서 두분의 인연이 이어졌다고알고있습니다 편백사장님이폐업을 고민중일때 그덧글을보고 다시 마음다잡았다고… 편백사장님이 아니라 올리카님이 암투병중 영면하셨습니다 사장님이 돌아가신게 아닙니다;;;ㅠ죄송합니다 ㅠ
댓글 (39)
-
써써니0321
24.10.17 · 114.♡.55.17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가
가짜힙합
24.10.17 · 211.♡.164.50
좋으신 분이 가셨네요.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pOOq
24.10.17 · 111.♡.103.6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아스트라
24.10.17 · 121.♡.154.199
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시시카고버디
24.10.17 · 106.♡.128.196
내용 얼핏보고 편백사장님이 돌아가신지알았습니다ㅠ
명복을빕니다 -
무무명
→ 시카고버디
24.10.17 · 221.♡.235.203
+1 -
살살려주세요
→ 시카고버디
24.10.17 · 122.♡.54.73
+1 -
IistD어토
→ 시카고버디
24.10.17 · 49.♡.48.40
+1 -
9911카브리올레
24.10.17 · 221.♡.6.8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Wwanxi
24.10.17 · 222.♡.143.246
아이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