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팬 폭행사건 어느 유투버의 분석
홀
홀맨 (175.♡.155.138)
2024년 10월 18일 AM 12:51 · 수정됨(09:51)
조회 7,360 공감 0
제시는 코알라가 갱스터 출신이라는거에 아는바가 없다고 이야기 했죠.
영상에 보면 22년도에 박재범은 코알라랑 같이 작업을 했는데 다른 사람이
왜 코알라랑 같이 작업을 했냐고 물어보는데 박재범은 갱스터 출신이니까 나를 보호해줄거라고
믿고 작업같이 했다고 이야기 했고 코알라는 그냥 웃기만 합니다.
이미 미국출신 가수들한테는 많이 알려진 사실을 제시는 몰랐다?? 정확한 분석을 내놨네요.
댓글 (20)
- 앙
앙버터앙버터
24.10.18 · 182.♡.241.121
이제 방송가에서 안보이겠군요. 잘 가시길~ -
고고약상자
24.10.18 · 192.♡.86.240
저는 폭행 현장에 같이 있었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폭행의 책임을 묻는 것은 과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사건의 자초지종을 물어 보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겠지만, 책임을 묻고, 책임지라고 하는 것은 지나치게 과한 책임을 요구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연예인이니까 그래야 한다면 이것도 공평하지 못한 것 같구요.
제시가 직접 폭행을 사주한 것도 아니고, 폭행에 가담한 것도 아니며, 폭행을 유도한 것도 아니고, 범인을 은닉하는 것도 아니라면, 진범을 잡아서 벌주면 되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Wwera
→ 고약상자
24.10.18 · 121.♡.233.42
제가 관심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언뜻 듣기로 자신이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서 욕을 먹고있는거같습니다
xx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사람이 흥분해서 실수한거같다
이정도만 했어도 욕은 안먹었을거같습니다 -
하하늘걷기
→ 고약상자
24.10.18 · 121.♡.94.37
저도 다른 부분에는 과한 비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범인의 은닉이나 도주에 도움을 준 것 아니냐는 의심은 있습니다.
분명 같은 일행이었는데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며 시간을 끌어서
해외로 도주하는데 일조 한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날 처음 만난 사람이더라도 일행 중 한 명이었으면 이름 정도,
누가 데려온 사람인지는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정보를 경찰이나 피해자 측에 전달 했다는 이야기는
아직 듣지 못해서 크게 실망 중입니다. -
사사나이불패
→ 고약상자
24.10.18 · 221.♡.7.94
연예인이라서가 아니라 자신에게 사인을 부탁하러 접근했던 자신의 팬이 바로 그 자리에서 자신의 일행에게 폭행을 당했는데 책임이 전혀 없다고는 못할것 같습니다. 그냥 폭행 현장에 같이 있었다는 정도가 아니라 인과적인 관련성이 있다는 거죠. 도의적으로라도 이후에 경찰이 찾아왔을때 자신은 모르는 사람이라며 잡아뗄 것이 아니라 최대한 협조를 했었다면 출국하기 전에 범인을 잡는데 도움이 되었을거라고 봅니다. 수수방관도 좋게 보이지 않지만, 넓게 본다면 범인 은닉죄에 해당된다고도 생각합니다. -
돈돈쥬앙
→ 고약상자
24.10.18 · 2001:56a:f474:4400:6575:573d:1b32:8de4
연예인이라 일반사람 보다 과하게 욕을 먹고 있다 생각하시는군요.
전 쓰신 내용으로 욕먹고 있는게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
고고약상자
→ 돈쥬앙
24.10.18 · 192.♡.86.240
그렇습니까? 제가 잘 모르는 게 있나 보네요. 혹시 가능하시면 욕먹고 있는 다른 이유도 좀 알려주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
Rrapanui
→ 고약상자
24.10.18 · 106.♡.1.184
미성년자 팬이 바로 옆에서 폭행 당하고 있었는데 경찰을 불러주거나 지인을 적극적로 말려주지도 않은건 법적 책임까진 없다지만 (슬쩍 빠져나와서 바로 술집에 간 것도 어처구니가 없구요)
뻔히 지인인게 드러나는데 사건 당시 범인을 모르는 사람이라며 경찰한테 거짓말하며 빠르게 출국할 수 있도록 도와준 정황이 나오니 욕을 먹고 있는거고
이건 범인의 도주를 도와준거니 법적으로도 문제되는 일이라고 봅니다
거기다 이번 일이 처음이 아니라 비슷한 일이 과거에도 있었다는 말까지 들리고 있는데
범인이 누구였는지 밝히며 협조하라고 요구하는게 과한 책임을 묻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고고약상자
→ rapanui
24.10.18 · 192.♡.86.240
잘 아는 사람이었대요? 저는 그런지 몰랐었습니다. 잘 모르는 동행이었다는 얘기까지만 알고 있었습니다.
잘 아는 사이였었나 보군요... 왜 범인을 도피하도록 도왔을까요? 자기 한테 아무런 이득도 없을텐데 말이죠. 수사해서 밝혀야 할 것 같습니다. -
TTyphoon7
→ 고약상자
24.10.18 · 253.♡.68.200
그 팬이 염산병이나 IED라도 옆구리에 끼고 달려온게 아닌 이상,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 수준이라해도 자기 일행이라는 인식이 있다면 폭행을 제지하는게 정상적 인간의 반응이죠.
그런데도 모른다고 하며 도망갈 시간을 벌어줬다면 그 가해자가 체포되는게 자신에게 불이익이 된다고 생각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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