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의 희망과 슬픈 현실과 아쉬운 후보들의 다음에 대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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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ntguy (211.♡.236.142)
2024년 4월 11일 AM 10:04 · 수정됨(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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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선거 하시고 보시고 마음 졸이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에서 희망과 현실 그리고 다음에 대한 희망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부산에서 역결집도 있었지만, 실제로 부산의 인구 유출이 가속화 되는 분위기라면 앞으로
노인층의 민주당 투표는 쉽지 않아지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희망은 아무래도 경남에서 당선된 것이 그래도 큰 희망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고민해보다가 느낌상 부동산 열풍이후 지금 하락시기에 부동산을 산 많은 다수자들이 특히
분당 동탄 이런 아파트 평균가격이 높은 곳에서의 부동산 가격 상승을 해주길 바라는 표들이 많았던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장장도 아파트 가격 관련해서 조사해볼 필요가 있다고 오늘 언급하긴 하더라고요.
개헌선은 한번도 일어난적이 없어서 이번에 아쉽지만, 다음으로 미루고, 개헌해서 중임제로 전환후 이재명 대통령
연임을 기대했는 데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어쨌든 우리는 이겼고, 국힘 분열이 크게 일어나주길...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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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동
24.04.11 · 106.♡.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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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iantguy
→ 무동 작성자
24.04.11 · 211.♡.236.142
그럼에도 울산에서 당선도 나오기도 했고... 아쉽지만... 뭔가 늘 긍정/부정이 공존하는 세상이니까요...
그래도 그럼에도 세상은 계속 진일보한다고 믿기 때문에 이번에 크게 그래도 성장했다고 믿고 싶습니다.
큰 걸음 했고, 그 다음 하다보면 세상이 아주 조금씩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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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일 열심히 잘 한다고 ...
부울경의 기득권에서 자라난 아이들까지도 R&D 예산을 뺏고 대파로 조져도 여전히 바뀌지 않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