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머리 북향으로 쓰시는분 계신가요
D
Dufresne (211.♡.133.124)
2024년 10월 18일 AM 09:25 · 수정됨(10:59)
조회 1,413 공감 0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그렇게 쓰게 되었네요
교란 요인도 많을텐데
지자기까지 고려할 필요는 없을테고;;
그냥 묘자리 방향에 대한 거부감이죠
찾아보니 더 푹잘수 있다는 속설도 있네요 ㅎㅎ
댓글 (16)
-
우우주난민
24.10.18 · 89.♡.101.250
프리미엄 고속버스 같은거 타고 부산이라도 가면 대부분이 북향으로 자는거죠 ㅎㅎ -
득득과장
24.10.18 · 254.♡.201.31
그런거 신경안쓰고 그냥 가구배치 대충했습니다. ㅋㅋ -
Ggar201
24.10.18 · 222.♡.92.129
전역 후 자취할때 가위에 많이 시달린다거 했더니 할머니가 머리방향 북향이면 돌려봐라 하시길래 다른방향으로 잤더니 해결되었습니다. 나중에 지인이 악몽 자주 꾼다길래 물어보니 북향이길래 바꿔자라고 했더니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
브브릿매력남
24.10.18 · 220.♡.97.159
그런 거 안믿은지 꽤 됐습니다;; -
체체리피커
24.10.18 · 240.♡.238.32
잘 자고 있습니다. 1년 정도 지났네요. -
MMooB
24.10.18 · 255.♡.211.172
그냥 편하면 어느 방향이든 좋은거 아닐까요 ㅎㅎㅎ -
DDeeKay
24.10.18 · 121.♡.81.32
역시 천공과 김명신의 나라네요! - 강
강형진
24.10.18 · 247.♡.198.248
창문은 햇살 때문에 동서남북에 영향이 있어도 잠자리는 영향이 작죠 더구나 보일러라. 이 방향 저 방향 자보고 잠들고 일어나기 좋은 방향이면 좋은 거죠 지자기에 영향을 고려 하시는 분이라면 휴대폰의 전파은 어찌하시는지 궁금해집니다. -
잎잎과줄기
24.10.18 · 246.♡.66.237
그냥 과거의 조명 시설 수준, 난방 수준에서는 합리성이 있었던 생활 노하우인데, 현대 시절에는 굳이 따를 필요 없죠.
해가 덜 비추니 아침 온 것을 늦게 알 수밖에 없는 자리, 난방에서 멀고, 우풍 심할 자리라서 추운 위치이니 꿀잠 자기 어려우니 당연히 안 좋죠.
대신 전통적으로 북향은 밝기 변화가 제일 적은 차분한 자리라서 선비들의 공부방으로 사용합니다. (북창삼우,,,는 선비들의 서재에서 즐기는 3가지,,, 술, 거문고, 시,,,)
조명 좋은 것 쓰고 알람이나 타이머 쓰고, 보일러 씨게 트세요. - S
snowmas
24.10.18 · 125.♡.120.134
침대와 배게 좋은 걸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