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서현초 학폭..주동자 엄마는 이영경 시의원/펌

Lv.1 봉순이 (211.♡.196.172)

2024년 10월 18일 AM 09:32 · 수정됨(23:12)

조회 9,261 공감 0


6학년 학폭( 여아 1명을 다수가 괴롭힘) 56회 모래먹임

흉기들고 협박 휴대폰 물에 빠뜨리고 악질이네요

주동자  시의원 딸

전 해당학교 학부모회장

내년 전학할 중학교 학부모 위원(주동자 언니가 다니고 있다함)

피해자는 조손가정 아이로 할아버지가 피눈물 흘리고 계심

미온적 대처로 피해학생 다른 학급으로 분리조치

인터넷에 기사힌줄 없고 동네서만 난리

열심히 언론제보중

성남 시의원 이영경

첫째도 학폭가해자라 함



https://m.blog.naver.com/pan0077/223599429985

용인대 무용과 출신



댓글 (47)

  • 기로로다

    기로로다 Lv.1

    24.10.18 · 249.♡.108.218

    당명이 없으면 과학이군요.
  • 노기오기

    노기오기 Lv.1 → 기로로다

    24.10.18 · 222.♡.138.172

    기레기들의 암묵적 합의 같습니다.
  • kita

    kita Lv.1

    24.10.18 · 110.♡.45.88

    학교와 교육청이 썩어서 그렇죠.
  • 하늘빛 Lv.1 → kita

    24.10.18 · 121.♡.203.152

    음.. 학폭은 교사가 아닌 외부위원(학부모, 지역인사)이 과반이 넘는 학폭위에서 처리해서 학교의 의지가 있어도 함부로 결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사람을 외부로 알릴수도 없고.. 학교의 책임을 단정하는 건 조심해야 합니다..
  • 득과장

    득과장 Lv.1

    24.10.18 · 211.♡.57.200

    다 까발려서 조금이라도 부끄러움을 느끼게 만들어야 합니다.
  • Kenia

    Kenia Lv.1

    24.10.18 · 175.♡.100.133

    취재가 시작되니 바로 사과문 올라왔군요.
  • 피그덕

    피그덕 Lv.1

    24.10.18 · 210.♡.83.29

    약자를 철저히 짓밟네요 주동자 뿐만 아니라 동조한 애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스테판무고사

    스테판무고사 Lv.1

    24.10.18 · 211.♡.138.65

    왜 당명이 없나 했습니다
  • 호키포키

    호키포키 Lv.1

    24.10.18 · 121.♡.182.64

    첫째도요? 헐..56회나 모래를 먹이고 흉기까지...대단한 집안이군요. 사이즈 나오네요.
  • 흐이쪄으

    흐이쪄으 Lv.1

    24.10.18 · 14.♡.151.83

    매직이죠 매직... 당명없고~ 취재가 시작되니~ 하지만 내 권리는 못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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