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수선비도 무지 올랐네요.
고
고무호스로로때리지말라 (222.♡.190.225)
2024년 10월 18일 AM 10:43 · 수정됨(12:13)
조회 963 공감 0
물론 모든 물가가 다 오르긴 하죠.
다리길이 덕에 바지사면 항상 기장수선은 하는데,
항상 가는 동네 세탁소가 두군데 있습니다.
유명하거나 그런곳 아니고 그냥 작은 곳..
그냥 슬랙스 기장수선 5천원, 청바지 기장수선 1만원 이었는데
어제 갔더니 청바지 1.5만원이나 되네요.
다른데 가기 귀찮아서 그냥 맡기긴 했는데 참 과하다 싶었습니다.
청바지가 6만원인데 줄이는게 1.5라니..
댓글 (8)
-
팟팟타이
24.10.18 · 114.♡.60.240
-
다다앙근
24.10.18 · 106.♡.214.34
몇년전부터 저렴한 미싱기를 돌리는중입니다 간단한 수선정도만하게요 -
민민고
24.10.18 · 101.♡.71.43
3만원짜리 바지 가랑만원짜리 바지 가랑이 수선하는데 만원 냈습니다
할까 말까 하다가 2만원 벌었네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기기후위기
24.10.18 · 175.♡.225.161
좀 더 지나면 집에서 자체 해결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 같습니다
유튭 보면서 하면 되죠 뭐 -
꿈꿈의대화
24.10.18 · 115.♡.118.220
저렴이 미싱을 사야하려나요? - 도
도롱이
24.10.18 · 240.♡.11.25
옷값과 직접적으로 상관없이 그 사람의 시급으로 따져야죠. - 오
오프더레코드
24.10.18 · 110.♡.10.61
최저시급이 만원이고 기술과 장비가 없으면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일인데 가격이 오르는 건 어쩔 수 없죠. 수선비가 부담이 되면 퀄리티의 저하를 감수하고 직접 하는 수밖에요. - 후
후니73
24.10.18 · 211.♡.9.29
이제 우리나라도 블루칼라의 시대가 온 것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렴하다고 생각하고 산 바지에 수선비 합치면
어째 가격이 중저가랑 비슷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바지는 꽤 가격이 되도, 수선무료 해주는 곳, 1+1 행사할때 가서 사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