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하마스 지도자 신와르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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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8일 PM 03:03 · 수정됨(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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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이스라엘군이 1년여 간의 추적 끝에 지난 16일(현지시간) 사살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최고 정치지도자 야히야 신와르(62)는 작년 10월 7일 이스라엘 기습 공격을 설계하고 주도한 인물이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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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잔나무
24.10.18 · 222.♡.22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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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10.18 · 125.♡.218.23
어찌보면 독립투사인데 안타깝습니다 -
타타잔나무
→ 달짝지근
24.10.18 · 222.♡.228.100
누굴 위한 독립이냐가 중요할텐데, 하마스는 팔레스타인을 위해 투쟁한게 아니라서
우리나라 독립투사들과 결이 다를껄요. 이건 서안지구 파타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이승만, 국민의힘. -
달달짝지근
→ 타잔나무
24.10.18 · 125.♡.218.23
저기 중동은 민족 국가 개념이 애매했습니다
현재의 국가는 열강들 기준으로 그어놓은 국경에 따라 필요에 따라 건국된 국가이고요
그걸 감안해야죠 -
11월1일생
→ 타잔나무
24.10.18 · 242.♡.204.143
하마스가 팔레스타인을 위해 싸우는게 아니라면 누구를 위해 싸우는거죠? -
JJINH
24.10.18 · 2001:e60:ca33:be93:f43f:be97:14c5:1a6e
그가 가자 지구 난민촌에서 태어나지 않고 조금만 빗겨난 이스라엘 땅에서 이스라엘 국민으로 태어났더라면…
흠…인생은 알수 없는 걸까요. 그랬다면 이스라엘 군인으로 하마스 소탕에 나섰으려나요.
아니 그보다는 조상들이 좀 더 잘해서 그 땅에 국제적으로 인정받을만한 정부라고 갖췄더라면 이렇게까지는 되지 않았을텐데 싶군요 -
JJedi
24.10.18 · 240.♡.252.124
이쪽의 악은 저쪽의 선이죠.
민족이 다를때는 너무나 분명하게 나뉘는 2분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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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이스라엘 인질로 팔레스타인 수감자들 수천을 해방시킬수 있다 생각하고 일을 벌렸지만, 뜻대로 되질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