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시의원 자녀 모래먹이기 학폭 기사
아
아칸 (2001:2d8:e3a0:89eb::1837:478)
2024년 10월 18일 PM 03:04 · 수정됨(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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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PyHI8r1_rM?si=hpFYdmXxEAD5-RXT




기억합시다
공유합시다
그리고 분노합시다
모래를 왜 먹입니까?
모래가 먹어도 되는 물질입니까?
왜 정치권
포털 기사
싹 다 조용합니까?
우리 자녀들이 이런 세상과 마주하지 않도록
공유합시다
가만있으면 안 됩니다
길가다가 아는 사람 마주치면
입으로라도 알려야 합니다
모래를 왜 먹입니까?
왜 이런 학폭이 조용합니까?
국민의힘 소속으로 지역구는 차 선거구인 서현
1∙2동 이영경 시의원 자녀의 모래 먹이기 학교 폭력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댓글 (13)
-
민민구니
24.10.18 · 253.♡.129.18
모래를 먹여요? ㅠㅠ 얼마나 무서웠을가요? ㅜㅜ -
아아칸
→ 민구니 작성자
24.10.18 · 242.♡.22.179
어우 너무 화나요 ㅠㅠ 초등학생이라니 ㅠㅠ -
EendlessR
24.10.18 · 253.♡.24.227
내 자식이 저렇거 당했다면 가서 주둥이에 모래 처넣어 주었을듯 -
DDeeKay
24.10.18 · 121.♡.81.32
시의원이고 나발이고 활동하기 전에 애나 잘 가르쳤으면 좋겠습니다. 아 물론, 애 엄마나 애 아버지나 둘 다 말하는 겁니다. - 눈
눈팅이취미
24.10.18 · 182.♡.218.38
대체 어떤식으로 하면 아이가 인성이 저렇게 되나요. - 돼
돼지사우르스
24.10.18 · 121.♡.227.93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
Kkita
24.10.18 · 2001:4430:4171:6ca:b96f:6151:1e67:8a0a
중학교 다니는 큰딸도 학폭 가해자라죠. -
JJtwoK
→ kita
24.10.18 · 221.♡.37.222
제 딸이 내년에 그 중학교에 가는데 걱정이네요 -
담담임선생
24.10.18 · 119.♡.68.34
사법정의가 무너진 세상은
사적제재가 횡행할 것 입니다. - 포
포도튀김
→ 담임선생
24.10.18 · 240.♡.238.245
저도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시스템이 무너지면 탈출하던가 그 안에서 싸우던가 둘 중에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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