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미래가 걱정되네요..
단
단아 (182.♡.98.21)
2024년 10월 18일 PM 05:26 · 수정됨(18:51)
조회 2,167 공감 0
중딩 아들 소풍날인데...
일하는 엄마는 아이의 하루가 너무 궁금하고.
이제 집에 왔겠다 싶어 사진 좀 보내달라고 톡 보내니..
한참후에 온 사진 한장....
음...엄마가 원하는 사진이 이런사진이었을까요?
...........................
나중에 연애하면..어쩌죠?
눈치꽝, 센스꽝...
하...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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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4.10.18 · 252.♡.82.235
ㅋㅋㅋㅋ 남자애들이 뭐 그렇지요. 이정도면 평범한거 아닐까요 -
단단아
→ iStpik 작성자
24.10.18 · 182.♡.98.21
왠지 저 사진보며 멍때리고 있어요. 딱 그용도네요 ㅎㅎ -
우우주난민
24.10.18 · 89.♡.101.237
엄마가 시키니까 저렇게 보내지 여친이 시키면 잘 할듯요 ㄷㄷㄷ -
프프로귀찮러
24.10.18 · 125.♡.74.84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유전자의 힘은 위대하니까요 찡긋 - 눈
눈팅이취미
24.10.18 · 182.♡.218.38
저희 아들도 저렇습니다. 뭐랄까.. "나는 남들과는 달라" 이런 느낌이랄까요 ㅋㅋㅋㅋ 중2병의 일종인것 같아요. // 그나저나 저희 집 중딩이도 오늘 소풍 갔었는데.. 비 쫄딱 맞고 왔습니다 ㄷㄷㄷㄷ -
단단아
→ 눈팅이취미 작성자
24.10.18 · 182.♡.98.21
딱 중2입니다^^ - 눈
눈팅이취미
→ 단아
24.10.18 · 182.♡.218.38
아.. 우리집 중딩이도 2학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FlyCathay
24.10.18 · 112.♡.197.87
엄마 : 아들 집에 도착했어?? 엄마한테 집 사진 하나만 보내봐
아들 : 집 사진은 뭐에 쓰려고 달라는거야...음...이거... -
맨맨땅헤딩
24.10.18 · 218.♡.252.47
지극히 정상입니당. ㅎㅎㅎㅎ -
PPWL⠀
24.10.18 · 106.♡.128.13
평범한 중학생 내지는 남자의 반응입니다. 내가 야기에 있다 인증하는 거예요.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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