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친구네가 놀러와서 쫓겨 났습니다.
박
박스엔 (180.♡.121.8)
2024년 10월 18일 PM 07:10 · 수정됨(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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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내미의 친구와 그 동생, 엄마가 놀러와서
식탁이 좁다는 이유로 쫓겨났습니다.
컴퓨터 방으로요 ㅠㅠ
댓글 (14)
- 달
달려라쑈바
24.10.18 · 175.♡.21.141
밖으로 쫒겨나지 못해 아쉬우시겠군영 -
박박스엔
→ 달려라쑈바 작성자
24.10.18 · 180.♡.121.8
밖은 좀 무섭습니다 ㅠ -
홀홀리지저스
24.10.18 · 121.♡.147.178
맥주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
박박스엔
→ 홀리지저스 작성자
24.10.18 · 180.♡.121.8
제 방이라 옆에 위스키 있습니다! -
마마이스토리
24.10.18 · 183.♡.253.117
아휴.. 그래도 사식은 넣어주셨네요... 응?? -
박박스엔
→ 마이스토리 작성자
24.10.18 · 180.♡.121.8
무려 와이프 수제 돈까습니다. -
몽몽몽이
24.10.18 · 219.♡.77.248
아우 그 불편한 자리에서 해방시켜 주셨는데 얼마나 고맙습니까!! -
뿌뿌아앙
24.10.18 · 219.♡.86.157
쩌어~기 저 손내려봐유 -
MMERCEDES
24.10.18 · 247.♡.102.115
자주 불러주시죠 ㄷ ㄷ ㄷ ㄷ - A
alchemy
24.10.18 · 27.♡.242.71
그건 럭키비키 아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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