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곰발자국 (211.♡.68.244)

2024년 10월 18일 PM 07:20 · 수정됨(10. 22. 12:01)

조회 1,104 공감 0

댓글 (8)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24.10.18 · 125.♡.74.84

    저도 그래서 잘 안갑니다. 한번 갔다오면 마음의 상처가 커서 후유증이 생기더라구요.
  • 미니언

    미니언 Lv.1

    24.10.18 · 110.♡.135.86

    필터링 없이 말 마구 내뱉는 사람 저도 너무 싫어요.
    남이면 안보면 그만인데 가족이면 매번 상처 받죠. 말한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라서, 점점 만나는 걸 줄이게 되네요.
    동생인데..본인도 아는데 안되나 봅니다.ㅠㅠ
  • 사열대키맨

    사열대키맨 Lv.1

    24.10.18 · 58.♡.226.33

    충분히 공감합니다만
    그래도 미워하지는 마십시오.
    저는 아버지 돌아가신 후에야
    가끔 살아계실 때 좀 더
    이해 해 드릴 껄 후회되더군요.
  • 타잔나무

    타잔나무 Lv.1

    24.10.18 · 222.♡.228.100

    실례되는 말이지만,
    상대방 마음을 헤아리는 말을 하는 것도 지능의 문제라고 합니다.
    그렇게 나에게 아픈 말을 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그나마 속이 편합니다.
  • 선우아빠

    선우아빠 Lv.1

    24.10.18 · 1.♡.105.11

    그냥 들어보세요.
    항상 부모님은 듣기 싫은 말을 많이 하시니까요.
    나중에는 그리워 지걸랑요.
    다르다고 틀린 건 아니니까,
    한 번은 그냥 들어주세요.
  • 에놀미타

    에놀미타 Lv.1

    24.10.18 · 125.♡.108.126

    그런 사람들은 만만한 사람에게 더 심해요 습관처럼..
    상처는 받은 거 이상으로 돌려줘야 나아요
    가족이란 속박에서 벗어나시길..
  • 라바나

    라바나 Lv.1

    24.10.19 · 121.♡.57.42

    인터넷에 가족의 가족같지도 않은 행동에 대해 글을 올리면 꼭 부모님 있을때 잘하라는 댓글이 빠짐없이 달리는데...
    사람들은 생각보다 부모를 진심으로 미워하는 가정이 있다는걸 생각하기 싫어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ㅎㅎ
    본인들의 화목한 가정이 다가 아닌데 말이죠
  • H

    Hallo Lv.1

    24.10.22 · 203.♡.149.209

    상처된다고 이야기 하셨죠?
    저희 어머니도 그러신데 그나마 제가 계속 이야기하고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하니까 힘이 빠져서 그런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운이 좋았던것 같아요.
    안바뀌는 분도 있을수 있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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