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소설 두편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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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cat (39.♡.175.197)
2024년 10월 18일 PM 08:08 · 수정됨(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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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이렇게 두편을 읽었습니다
두 책다 정말 빠르게 읽히는 작품이었고 두작품다 생각할게 정말 많아지는 소설이더군요...
소년이 온다는 읽다가 슬퍼지다가 사건의 주동자와 그당을 찬양하는 사람이 많다는게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 작
작은대장
24.10.18 · 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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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는 몇달전에 읽었는데 참 좋았던 기억으로 남습니다
그리고 오늘 교보에서 희랍어시간을 사왔습니다
기대하며 주말에 읽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