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중심에 놓고 사고하는 분들 많은가요?
주
주색말고잡기 (14.♡.74.148)
2024년 10월 19일 PM 09:27 · 수정됨(23:47)
조회 904 공감 0
제 주변 가까이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내'가 힘들었으니까 그럴 수도 있지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데
제일 혐오하는 부류가..
자기가 힘들다고 해서 그걸 가까운 사람들한테 푸는 인간들입니다.
사과 할 때도 다 이유가 있어요. 바로 '내'가 힘들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사과같은데 사과가 아닌 그런거죠. 나중에 또 힘든 상황이 오면 반복되는거니까요.
제대로 된 사과라면..
다음에 아무리 내가 힘들어도 주변 사람들한테 풀진 않겠다. 가 되어야겠죠.
사과조차도 자기를 중심에 두는 모습을 보고 점점 포기하게 됩니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ㅠ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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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네트
24.10.19 · 175.♡.133.110
손절이죠. -
KKubernetics
24.10.19 · 59.♡.69.187
믿고 거르는 인간유형중 5손가락 안에 드는 유형입니다.
바로 손절합니다.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10.19 · 110.♡.31.28
- 네 그런 행동이 내 마음에 안 들었어.
- 내가 그런 의도가 없었는데 왜 나쁘게 받아들이니?
😩 -
주주색말고잡기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4.10.19 · 14.♡.74.148
저세요? ㄷㄷㄷ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 주색말고잡기
24.10.19 · 110.♡.31.28
드릴 건 위추밖에.. ㄷㄷㄷ -
Nnightout
→ 부서지는파도처럼
24.10.19 · 210.♡.54.33
정말 싫어하는 부류의 인간입니다.
무례한 사람들 너무 싫어요. -
민민초맛치약
24.10.19 · 253.♡.3.79
그런 부류들 많아졌죠. 기차 앞자리에 아무리 사람이 없다 한들 구둣발째로 쳐올리는 용산의 조선 총독 꼬라지를 보고 보통 사람들에게 얼마나 도덕적 해이가 발생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웃긴 건 지들이 남을 깔아뭉갤 힘도 없으면서 그런 용산의 조선 총독 수준의 짓을 하는 건 주변 사람 다 떠나가게 만드는 짓인데, 그걸 분간 못 하는 지능들이라 학습 능력이 부족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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